호주, 체코를 꺾고 2연승 달성
호주는 금요일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(WBC) 개막전에서 체코를 5-1로 꺾고 이틀 연속 홈런 2개를 터뜨리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.
목요일 중화 타이베이를 3-0으로 꺾고 대회를 시작한 호주는 C조 1위로 올라섰습니다.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금요일 늦게 중화 타이베이를 상대로 대회를 시작합니다. 목요일 체코를 상대로 11-4로 승리한 한국은 금요일에 경기를 중단합니다.
호주는 다음 날 일요일에 일본과, 한국은 월요일에 경기를 치릅니다. 일본이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만큼 호주와 한국은 이 조에서 2위와 8강행 티켓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체코는 2회 말 보이테크 멘식의 희생플라이로 먼저 득점했습니다.
하지만 호주는 3회 초 커티스 미드의 3점 홈런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.
호주의 점수는 알렉스 홀이 솔로 홈런으로 보험 득점을 기록하고 로비 퍼킨스의 안타로 득점을 마무리할 때까지 3-1로 유지되었습니다.
호주 선발 조쉬 헨드릭슨은 체코를 3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았고, 6이닝 동안 5개의 구원투수가 투히트 공을 기록했습니다.
호주는 이번 대회에서 지금까지 8점 중 7점을 홈런으로 기록했습니다.
2023 WBC에서 호주는 한국을 8-7로 꺾고 1라운드를 시작했고, 결국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하며 한국을 제치고 3연속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.
EF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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